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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선수 현역 입대 피해

고의로 손목인대 손상시켜 현역입대를 피한 k3리그

출신 축구선수 4명을 적발했다고 밝혔다.

병무청 특별사법경찰에 따르면 이들 4명은 아령을

쥔 손목을 늘어뜨린 후 무리하게 손목을 돌리는

수법으로 인대를 손상시켜 보충역으로 병역을

감면받은 혐의로 기소됐다.

강릉지방법원은 이들중 3명에게는 징역1년에

집행유예 2년 사회 봉사 120시간을 선고했으며

나머지 1명은 공판 중이다

이들은 손목인대 손상으로 수술을 받을 경우

현역에서 보충역 처분을 받는다는 사실을알고

단체 대화방으로 수법을 공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이 해당 수법을 다른 동료선수들에게

전파한 정황도 드러났다.

(축구선수 현역 입대 피해)

이들은 현역으로 입대할 경우 축구선수 경력이

단절될것을 우려해 범행한 것으로 전해졌다

k3리그는 3부리그에 해당하는 세미프로 

축구대회이다.

향후 병역 판정 검사를 거쳐 현역 또는 보충역

으로 다시 병역을 이행할 예정이다.

(축구선수 현역 입대 피해)

병무청은 운동선수들의 경각심을 촉구하는

문서를 발송하는 한편 손목인대 수술에

대한 병역 판정 검사 기준을 강화할 계획이다.

저도 축구를 좋아하고 축구선수의 꿈을 키워

왔습니다. 이번 사건이 사실 좀 마음아프네요

물론 국방의 의무를 다하는게 맞지만.

군대를 현역입대했을 경우에는 축구선수의

꿈을 포기하라는거와 마찬가지거든요.

그나마 상무라도 가면 다행이지만 k3리그 

선수들이 상무에 입영할 확률은 거이 없다고

봐도 무방합니다. 안타가운 현실이지만

다시 한번 재신검을 받아서,, 나올결과를

받아드리고 잘다녀왔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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